[내일날씨] 막바지 꽃샘추위에 '쌀쌀'… 아침 최저기온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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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중앙공원에서 마스크를 한 시민들이 활짝 핀 진달래 꽃길을 걷고 있다. /사진=뉴시스
식목일인 내일(5일)은 반짝 꽃샘추위가 찾아올 예정이다. 오전엔 기온이 영하까지 떨어지면서 다소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이날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3~7도 낮은 -5~4도로 예상된다. 일부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밑으로 떨어지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2도 ▲수원 0도 ▲춘천 -3도 ▲청주 1도 ▲대전 0도 ▲전주 0도 ▲광주 2도 ▲대구 2도 ▲부산 4도 ▲제주 7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2도 ▲수원 13도 ▲춘천 16도 ▲청주 15도 ▲대전 16도 ▲전주 14도 ▲광주 14도 ▲대구 16도 ▲부산 15도 ▲제주 12도로 오늘 보다 다소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확산이 원활해 전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이번 꽃샘 추위는 6일 낮부터 차차 풀릴 전망이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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