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월요일 아침 출근길 '쌀쌀'… 낮부터 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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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양재천 산책로가 텅 비어있다. 강남구는 이날 자정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양재천 전 구간을 전면통제했다./사진=안은나 뉴스1 기자
내일(6일)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다소 쌀쌀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 일부 중부내륙은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져 춥겠지만 낮부터는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추위가 풀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6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3도 ▲수원 16도 ▲춘천 19도 ▲강릉 16도 ▲청주 19도 ▲대전 19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대구 19도 ▲부산 17도 ▲제주 15도다.

기상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다음 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일부 내륙에는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용준 jyjun@mt.co.kr  | twitter facebook

산업2팀 지용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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