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희, SBS 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 캐스팅… ​상습 도박범의 엄마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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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영희가 SBS 새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에 출연한다.
©빅보스엔터테인먼트

'더 킹-영원의 군주'는 평행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사람·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의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차원이 다른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황영희는 도박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강신재(김경남 분)의 엄마 민화연을 연기한다.

한편, '더 킹-영원의 군주'는 '하이에나' 후속으로 4월 17일(금) 첫 방송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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