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연-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체결… 허재 · 신아영 등과 한 지붕

 
 
기사공유
배우 한수연이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2006년 영화 '조용한 세상'으로 데뷔한 한수연은 이후 영화 '달빛 길어 올리기' '체포왕' '런닝맨' '악인은 살아있다' '밀정' '진범' '카센타'에 출연했다. 그리고 드라마 KBS '회사 가기 싫어' '일말의 순정' tvN '일리있는 사랑' MBC '훈장 오순남'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 다수의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수연은 다양한 색깔의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탄탄한 연기력 외에도 다방면에서 많은 매력을 어필 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능력을 가진 배우다. 앞으로 그가 가진 역량과 재능을 펼치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들과 만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수연은 "각 분야의 재능 있는 아티스트 분들도 많이 계시고, 활동할 수 있는 시스템과 팀이 체계적으로 잘 구축되어있어 신뢰를 갖게 됐다. 대표님을 비롯 임직원 분들의 전문적인 능력과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앞으로가 기대가 된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수연이 전속계약을 맺은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는 방송인 이상민, 허재, 이지애, 공서영, 신아영, 나르샤, 지숙 등이 소속돼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81.87상승 30.6918:03 06/05
  • 코스닥 : 749.31상승 6.9418:03 06/05
  • 원달러 : 1207.10하락 11.618:03 06/05
  • 두바이유 : 42.30상승 2.3118:03 06/05
  • 금 : 38.82하락 1.0518:03 06/0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