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을 직접?… 김희애 노출신, 대역없이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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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강도 높은 노출신을 대역 없이 소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JTBC '부부의 세계'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희애가 강도 높은 노출신을 대역 없이 소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부부의 세계' 4회에 등장한 지선우(김희애 분)의 원피스 벗는 장면은 김희애가 직접 촬영한 장면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선우가 이태오(박해준 분)를 향해 반격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선우는 이태오를 공격하기 위해 자신에게 접근한 손제혁(김영민 분)을 역이용하기로 결심, 그와 하룻밤을 보낸다.

지선우 역의 김희애는 1회 방송에 이어 또 한번 파격적인 노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한 원피스 탈의 장면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가터벨트를 착용, 각선미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매체에 따르면 김희애는 이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했다. 화면 전환은 있었지만, 매끄러운 편집까지 더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고 이를 통해 다음 화에는 어떤 에피소드와 장면이 나올지 궁금증을 더했다.

'부부의 세계'는 영국 BBC의 화제작 '닥터 포스터'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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