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삼성동 주택 , '82억' 매물… 급매와 다름없다?

 
 
기사공유
배우 송혜교의 삼성동 단독주택이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송혜교의 삼성동 단독주택이 매물로 나왔다. 6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송혜교가 소유한 서울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한 단독주택이 최근 82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주택은 대지면적 454㎥·연면적 324㎥ 규모이며 지하 1층, 지상 2층이 있는 단독주택이다.

이 매체에 따르면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매물로 나온 해당 주택 가격이 실거래가보다 낮아 급매나 다름없는 셈이라고 추측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을 검토하는 한편 여러 한국,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가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스타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2152.41상승 17.0418:03 07/03
  • 코스닥 : 752.18상승 9.6318:03 07/03
  • 원달러 : 1198.60하락 1.418:03 07/03
  • 두바이유 : 42.80하락 0.3418:03 07/03
  • 금 : 42.68하락 0.1718:03 07/0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