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SUV 쏟아진다… 1번 타자는 'Q7 45 T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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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가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을 7일 출시했다./사진=아우디코리아

아우디코리아가 2020년 2분기에 들어서자 마자 '신차폭격'에 나섰다. 세단 라인업은 완성했고 다양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1번 타자는 Q7 45 TDI다.

7일 아우디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아우디 Q7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이다.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을 포함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프리센스 360°, 듀얼 터치스크린의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등 향상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더해 최적의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다. 아우디코리아 관계자는 “적은 연료 소비량과 낮은 소음 수준으로 스포티한 주행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최고 출력은 231마력, 최대 토크는 50.9㎏.m이며 아우디 고유의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정지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 시간은 7.3초, 최고 속도는 229㎞/h,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0.2㎞/l이다. (도심연비: 9.4㎞/l, 고속도로 연비 11.4㎞/l)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했다. 20인치 5-스포크 터빈 스타일 휠, 파노라믹 선루프 등이 조화를 이룬다.

아우디의 LED 기술이 집약된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장착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도 적용했다. 아우디코리아 관계자는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범위와 안전성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아우디의 혁신적인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안전 및 고급 편의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정지상태에서 후방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가 뒤에서 빠른 속도로 접근하거나 사각 지대에 있는 차량이나 자전거 등이 다가올 경우 사이드미러 및 도어 LED 점멸과 함께 문이 일시적으로 열리지 않는 하차 경고 시스템을 탑재했다.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감지하여 사이드미러를 통해 경고신호를 보내는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도 적용했다.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등이 탑재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을 도와준다.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와 ‘프리센스 360°’ 등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해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9662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전민준 minjun84@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자동차 철강 조선 담당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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