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코로나19 금융지원 현장 방문

 
 
기사공유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은 8일 서울 종로구 NH저축은행 동대문지점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금융지원 현황을 점검했다./사진=저축은행중앙회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금융지원 현장을 방문했다.

8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박 회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NH저축은행 동대문지점을 방문해 운영상황을 확인 후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 회장은 "오늘의 저축은행이 있기까지 저축은행을 믿고 꾸준히 거래해준 고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제는 고객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저축은행이 힘이 돼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신규 자금지원, 원리금 상환유예 등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위해 저축은행 업계가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저축은행 업계는 지난 3일 기준 만기연장, 원금상환유예, 신규대출 등 1158억원을 지원했다. 기부와 물품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은 24억2000만원 규모다.
 

진은혜 verdad89@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십니까. 머니S 진은혜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50.25하락 17.6518:03 07/10
  • 코스닥 : 772.81하락 0.0918:03 07/10
  • 원달러 : 1204.50상승 918:03 07/10
  • 두바이유 : 42.35하락 0.9418:03 07/10
  • 금 : 43.63상승 0.2918:03 07/1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