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숙, tvN '화양연화' 특별출연… 유지태·진영 엄마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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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숙이 '화양연화'에 특별출연한다.
©퀀텀이엔엠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전희영 극본, 손정현 연출)은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한재현(유지태)과 윤지수(이보영)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를 담는다.

유지태와 박진영(GOT7), 이보영과 전소니가 현재와 과거의 한재현과 윤지수를 1역 2인으로 연기한다.

손숙은 극 중 재현의 엄마로 출연해 짙은 모성애를 보일 예정이다. 특히 현재와 1990년대 과거를 모두 연기하며 각각 다른 모습으로 그려낸다.

손숙은 1964년 연극 무대에 데뷔했으며 현재 예술의 전당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손숙이 출연할 '화양연화'는 '하이바이, 마마!' 후속으로 4월 25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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