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연소 확진자' 45개월 남아, 퇴원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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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경주병원에서 의료진에게 치료를 받던 생후 45개월 남아가 완치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스1

국내 최연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였던 생후 45일 남자 아기가 완치 판정을 받았다.

8일 동국대경주병원은 경북 경산에 사는 아기가 두 차례의 바이러스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온 걸 확인해 퇴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아기는 지난 1월15일 태어나 2월29일 모친(30)과 함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아기는 생후 45개월밖에 되지 않았다.

아기의 부친도 이틀 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탓에 일가족 3명은 함께 음압병동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아기의 가족은 "가족을 위해 그동안 최선을 다해 치료해 준 의료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남겼다.

한편 동국대 경주병원에는 1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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