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국에?"… 고지용, 한강 나들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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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장하는 시점에 가족과 함께 한강 나들이를 다녀온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다. /사진=고지용 인스타그램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장하는 시점에 가족과 함께 한강 나들이를 다녀온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다.

고지용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주말 한강 나들이"라며 "모두 힘내세요. 지겨운 바이러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한강변에서 나들이 중인 고지용과 아내 허양임, 아들 승재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이 공개된 후 일부 누리꾼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아직 남아 있음에도 한강으로 나간 이들의 행동에 대해 무책임하다고 지적 중이다.

지난달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대응조치를 공지하며 지역 감염 위험성을 우려했다. 현재 여의도와 석촌호수 등 서울의 일부 봄꽃 명소 역시 한시적으로 차량과 인도의 진입을 막아 출입을 통제하는 상황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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