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투턱'도 사랑스러운 미모… "사랑해 주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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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홍자가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투턱까지 사랑해 주실건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자는 거울을 응시하는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이다. 특히 과몰입해 투턱이 된 수수한 모습이 매력을 더한다.

이어 "입은 왜 저래 튀어나온겨. 뽀뽀하는 줄. 홍녕히 주무세요"라고 덧붙였다. 

홍자는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최종 3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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