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가족' 12일 결방…"코로나로 스케줄 조정 불가피"

 
 
기사공유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이 12일 방송을 휴방한다. /사진=TV조선 제공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이 12일 방송을 휴방한다.

TV CHOSUN은 10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어쩌다 가족’이 휴식기를 갖고, 더욱 높은 완성도로 다시 시청자를 찾을 계획이다. 이에 12일 방송은 휴방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어쩌다 가족’ 제작진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불가피해진 스케줄 조정과 보다 안전한 제작 환경을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 더 열심히 제작에 임하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청자들의 너른 양해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어쩌다 가족'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남남이 모여 어쩌다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웃음과 감동의 색다른 가족 드라마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3.62상승 34.0214:55 06/01
  • 코스닥 : 733.94상승 20.2614:55 06/01
  • 원달러 : 1226.90하락 11.614:55 06/01
  • 두바이유 : 35.33상승 0.0414:55 06/01
  • 금 : 34.86상승 1.6914:55 06/0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