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사전투표 후 '불편'토로…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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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권이 사전투표 후 겪은 일을 털어놓으며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사진=조권 인스타그램

가수 조권이 사전투표 후 겪은 일을 털어놓으며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조권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사전투표를 해야겠다 결심하고 투표소로 아주 편하게 갔다가, 기자님들이 계셔서 깜짝 놀랐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인터뷰 했다”고 밝혔다.

이어 생각지도 못한 속상한 부분이 있었다며 “투표소 근처 주변에 팬으로 보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계셨다. 그 중 몇 분께서 집 근처까지 따라오시면서 왜 도망 가냐고 했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촬영도하시고 해서 투표소와 집이 가까운 거리인데도 불구하고 몇 바퀴 돌아서 들어 왔다”라며 “조금의 매너가 필요한 것 같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러면서 조권은 “코로나19로 인해서 투표소 관리 철저히 방역해주시는 관계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날 조권은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주민센터를 찾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를 마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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