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임영웅, "'이젠 나만 믿어요' 차트진입,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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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이제 나만 믿어요' 인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사진=TV조선 방송캡처

임영웅이 '이제 나만 믿어요' 인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임영웅은 4월 1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뉴스9'에 출연해 신곡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대해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임영웅은 최근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발표했다.

이어 "처음 음원차트 6위로 진입했는데 트로트 가수로서 이렇게 높은 순위로 진입을 한 건 처음이라 하더라. 너무나 놀랍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트로트와 발라드 사이를 오간다는 평에 임영웅은 "팝 트로트 장르다. 트로트이면서도 발라드의 감성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곡"이라며 "그러다보니 폭 넓은 연령층 분들이 공감을 해주신다. 같이 인생을 살아온 남편이 불러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는 분들도 계신다. 실제로는 어머니나 팬들을 생각하며 부른다"고 귀띔했다.

'트로트계 아이돌'로 불리면서 음악 방송에도 출연한 것에 대해 임영웅은 "아이돌 가수가 나오는 음악 프로그램을 (전에는) 나온 적이 없는데, 연예인 보러 나가는 거 같다. 멋지고 예쁜 분들과 함께 하는 게 설렌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멤버들과의 의리에 대해 "영탁, 장민호는 '미스터트롯' 전부터 워낙 잘 알고 지냈다. 의지하고 친하게 지낸 동료들이다. 지금도 형들에게 기대고 의지하며 지낸다"며 "영탁이 '미스터트롯' 나오는 건 알았는데 장민호는 경연 당일에도 숨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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