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무늬 '뉴욕양키스' 가치 6.1조… 23년째 1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뉴욕양키스 홈페이지
사진=뉴욕양키스 홈페이지
미국 뉴욕 양키스 구단이 메이저리그(MLB)에서 23년 연속 최고 가치 구단으로 평가받았다.

10일(한국시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양키스의 구단 가치는 전년대비 9% 상승한 50억달러(약 6조1000억원)로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위 LA 다저스(34억달러)와 47%의 차이를 보인다. 3위는 보스턴 레드삭스(33억달러)였으며 시카고 컵스(32억달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31억달러)가 뒤를 이었다.

메이저리그 구단 중 최하위 가치로 평가된 곳은 마이애미 말린스로 9억8000만달러(약 1조2000억원)에 그쳤다.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평균 가치는 18억5000달러(약 2조2000억원)로 전년대비 4% 올랐다.
 

김민철
김민철 mckim@mt.co.kr  | twitter facebook

김민철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85.90하락 64.0318:03 01/15
  • 코스닥 : 964.44하락 15.8518:03 01/15
  • 원달러 : 1099.40상승 1.418:03 01/15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18:03 01/15
  • 금 : 55.39하락 0.3118:03 01/15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 [머니S포토] 기아차 31년만에 '기아'로 사명 공식 변경
  • [머니S포토]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21' 전작 대비 뭐가 달라졌을까
  • [머니S포토] 이낙연 "불평등해소TF, 이익공유제부터 논의"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