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티뉴 코로나19에 프리미어리그 이적 물거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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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쿠티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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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페 쿠티뉴(28)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수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이 물거품될 위기에 빠졌다.

쿠티뉴는 스페인 명문클럽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현재는 바이에른 뮌헨(독일)서 임대생활을 보내고 있다. 그는 주전 경쟁서 밀렸기 때문에 바르셀로나로 돌아온다고 해도 자리가 없어 이적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EPL로 이적할 것이라는 주장들이 많이 나왔다. 쿠티뉴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리버풀(잉글랜드)에서 뛰었고 활약도 좋았다. 이 기간 리그 정상급 선수로 활약하면서 여러 프리미어리그 팀이 탐낸다는 이야기들이 흘러나왔다.

하지만 코로나19가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이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EPL 등 유럽 대부분의 리그가 잠정 중단된 사태며 이에 따른 이적 시장도 급격하게 냉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쿠티뉴가 다시 EPL 돌아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철
김민철 mckim@mt.co.kr  | twitter facebook

김민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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