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학교는' 넷플릭스 行… 좀비물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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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13일 영화 '완벽한 타인'의 이재규 감독이 웹툰을 원작으로 한 학원 좀비물 '지금 우리 학교는'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만든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웹툰

넷플릭스는 13일 영화 '완벽한 타인'의 이재규 감독이 웹툰을 원작으로 한 학원 좀비물 '지금 우리 학교는'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만든다고 밝혔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한 고등학교에 고립된 이들과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주동근 작가의 웹툰이 원작이다.

이재규 감독은 '완벽한 타인' 이후 차기작으로 '지금 우리 학교는'을 오래 준비해왔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이재규 감독의 제작사 필름몬스터가 중앙그룹의 상장법인 제이콘텐트리에 인수되면서 넷플릭스행으로 갈피를 잡았다. 제작은 필름몬스터 by JTBC스튜디오가 맡는다. 극본은 '추노' 등을 집필한 천성일 작가가 쓴다.

시리즈물로 만들어질 '지금 우리 학교는'는 제작이 끝나는 대로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여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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