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선거운동 마지막 한마디…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15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됐다. /사진=임한별 기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15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됐다. /사진=임한별 기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15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됐다. 14일 자정 공식 선거운동이 마무리된 가운데 여당과 야당 후보들의 마지막 일성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린다.

대체로 여당 후보자들은 “보답하겠다” “뛰겠다” 등의 말을 남겼다.

고민정 서울 광진을 후보는 "만들겠다", 윤건영 구로을 후보는 "보답하겠다", 김종민 논산·계룡·금산후보는 "뛰겠다"며 선거운동을 마쳤다.

홍익표(중구성동구갑), 이수진(동작구을), 곽상언(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후보는 "(기회와 선택을) 기다리겠다"고 언급했다.

이낙연(서울 종로구) 후보는 "잘 부탁드린다"고 하면서 유튜브 이낙연TV 시청자들과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야당은 “기회를 달라”는 말이 대부분이었다.

황교안(서울 종로구) 후보는 "내일 투표장에서 국민 여러분의 뜻을 보여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나경원(동작구을) 후보는 "한 번만 기회를 달라. 두 손 모아 호소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강원 춘천갑 후보와 장제원 부산 사상후보는 "기다린다"고 했고 하태경, 민경욱, 김병준 후보는 "사랑합니다"를 외쳤다.

무소속으로 총선에 뛰어든 홍준표 대구 수성을 후보는 마지막에 "압승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박지원 민생당 목포 후보는 "내가 필요하다"며 자신을 밀어달라고 했다.

법원 결정으로 간신히 총선 후보자격을 유지한 차명진 통합당 부천병 후보는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마무리했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69.08상승 33.4923:59 04/13
  • 코스닥 : 1010.37상승 9.7223:59 04/13
  • 원달러 : 1125.90상승 123:59 04/13
  • 두바이유 : 63.67상승 0.3923:59 04/13
  • 금 : 61.58상승 0.4823:59 04/13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 [머니S포토] 민주당 차기 원내대표에 윤호중·박완주 격돌
  • [머니S포토] 원희룡 제주지사,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기자회견
  • [머니S포토] 정무위 소위, 귀엣말 나누는 성일종과 김병욱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