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15일은 미래를 바꾸는 중대한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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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4·15 총선 당일인 15일 현안 서면브리핑에서 "코로나19 국난을 함께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중대한 분수령이 되는 날"이라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강훈식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4·15 총선 당일인 15일 현안 서면브리핑에서 "코로나19 국난을 함께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중대한 분수령이 되는 날"이라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더불어민주당은 "제21대 국회는 싸우는 국회가 아니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난을 극복하기 위해 일하는 국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강훈식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4·15 총선 당일인 15일 현안 서면브리핑에서 "코로나19 국난을 함께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중대한 분수령이 되는 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우리 당은 정당 역사상 처음으로 1년 전 공천시스템을 갖추고 그대로 시행했다"며 "그 어느 때보다 공천 잡음이 적어 정당민주주의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선거대책위원회를 대신한 코로나국난극복위원회에 당력을 집중하고 코로나19 국난 극복에 전념했다"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결정될 이 순간에 국민 한 분 한 분이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는 "역대 최고인 26.69%의 사전투표율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집단지성의 위대함을 보여줬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향한 국민의 열망과 선거사무 종사자들의 철저한 준비가 한 팀이 되어 만들어진 결과"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무한한 노력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국민의 참정권이 보장되고 마지막까지 안전한 투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길 당부드린다"면서 "주권자의 위대한 힘을 반드시 투표로써 보여주시길 바란다. 국민들의 선택을 기다리겠다"고 언급했다.

제21대 국회의원 300명을 뽑는 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4330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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