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렛증후군, 일명 '틱 장애'… 환자 사연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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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렛증후군은 무의식적 행동이 반복적인 동작(운동틱)이나 소리로 반복되는 정신질환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투렛증후군. 어떤 질환이길래 매번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는걸까.

투렛증후군은 무의식적 행동이 반복적인 동작(운동틱)이나 소리로 반복되는 정신질환이다. 일명 ‘틱 장애’로 불린다. 이 질환은 스스로 조절하기 힘들다.

지난달 9일 방송된 KBS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투렛증후군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는 환자의 사연이 공개된 바 있다. 그는 효자 노릇을 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토로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는 음성으로 틱 장애가 드러나 취업이 어렵다고 털어놨다. 이 때문에 60대 중반의 부모님은 차량을 운전하는 일을 아직까지 하고 계신다고 말하며 토로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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