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소신발언, "OOOO 하지말란 법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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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권이 네일아트와 관련, 소신발언을 해 주목받고 있다. /사진=조권 인스타그램
가수 조권이 네일아트와 관련, 소신발언을 해 주목받고 있다. /사진=조권 인스타그램

가수 조권이 네일아트와 관련, 소신발언을 해 주목받고 있다. 조권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즘 나의 네일이 핫하군"이라며 자신의 네일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전역하고 여행도 못 가고 뭔가 새로운 기분 전환이 필요했음"이라며 "그래서 짧은 머리지만 헤어 컬러와 태어나 처음으로 젤이란걸 해봄"이라고 말했다

조권은 일각에서 문지방에 찧었냐는 말에 "멍 네일이 됐다. 아니 근데 해보니 좋음“이라며 소신을 전했다. 그러면서 “한지 한 달이 다 되어감. 그래서 나는 다음 색 고민 중"이라며 네일아트에 대한 흥미를 드러냈다.

또 "매니큐어 칠하지 말란 법 없잖아? 그래서 결론은 -보권말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권은 2008년 2AM 싱글 앨범 '이 노래'로 데뷔했다. 지난달 24일 만기 전역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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