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부따 강훈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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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부따 강훈 "죄송하다"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18)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에서 검찰 송치되고 있다.

 

장동규
장동규 jk3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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