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개인이어 외국인까지 매수"… 삼성전자, 5만원 넘어 3%대 급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국내 시가총액 1위기업 삼성전자가 지난달 이후 개인들의 매수세가 몰리는 가운데 외국인의 매수세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10시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각각 3.88%(1900원) 오른 5만900원에 거래 중이다. 

종가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5만원을 넘었던 것은 지난달 12일 이후 처음이다.

삼성전자의 매수 상위창구에는 외국계 증권사인 골드만삭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외국인이 순매수세를 보이며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현재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 순매수세 효과로 장 초반 190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은 2000억원이 넘는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SK하이닉스도 3%대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보다 3.94%(3200원) 상승한 8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희연
손희연 son90@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손희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8.62상승 4.2918:03 04/16
  • 코스닥 : 1021.62상승 7.7218:03 04/16
  • 원달러 : 1116.30하락 1.318:03 04/16
  • 두바이유 : 66.77하락 0.1718:03 04/16
  • 금 : 65.12상승 0.9518:03 04/16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 [머니S포토] 경제계 찾은 홍남기 '경제동향 점검 및 정책 추진방향 논의'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친문' 4선 윤호중 의원 선출
  • [머니S포토] 민관협력 '탄소중립' 컨트롤타워, 오늘 추진위 발족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