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한 번 다녀왔습니다' 성상품화 논란 '불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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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상품화 논란에 휩싸인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했다. /사진=KBS 2TV 제공
성 상품화 논란에 휩싸인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했다. /사진=KBS 2TV 제공

성 상품화 논란에 휩싸인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했다.

19일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8일 방송된 일부 장면이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함을 드리게 돼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조금 더 신중을 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재방송과 다시보기를 포함해 이후 제공되는 일체 방송분은 수정 편집본으로 대체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한번 다녀오겠습니다' 18일 방송분에는 술집 접대부를 연상하게 하는 장면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다. 극에서 강초연(이정은 분) 자매가 차린 김밥가게는 유흥업소처럼 표현됐고, 강초연 자매는 노출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남성 손님들을 응대했다. 카메라는 이들의 노출을 강조하며 더욱 자극적으로 연출했고, 이에 대해 시청자들의 항의가 이어졌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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