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공영운 현대차 사장, 코로나 대응 자동차 간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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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운 현대차 사장이 21일 서울 서초동 자동차산업협회에서 코로나19 확산 대응에 따른 자동차-부품업계 지원 논의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 신달석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송호성 기아자동차 사장,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자동차 사장,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 예병태 쌍용자동차 사장 등 국내 5개 완성차를 포함 자동차 부품업계 대표들이 참석, 긴급운영자금 및 법인세·부가가치세·개별소비세 납부 유예, 감면 등 유동성 지원 등 추가 지원방안을 검토·논의했다.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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