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혜빈 "'뿜뿜', 처음 듣고 우리가 소화할 수 있을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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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혜빈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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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혜빈은 짧은 머리 스타일의 '걸크러쉬'한 모습과 건강한 느낌을 뽐내던 이미지와 다른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많은 걸그룹이 쏟아져 나오는 지금 그가 속한 모모랜드의 강점에 대해 "우리는 순수하고 깨끗한 느낌이다. 또한 멤버 개개인의 조화가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독특하지만 한 번 빠지면 중독될 수밖에 없는 레몬 같은 걸그룹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콘셉트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직 해보지 않은 콘셉트가 정말 많다. 그래서 보여줄 것도 많다고 생각한다. 하고 싶은 콘셉트는 다크한 느낌이나 걸크러쉬 스타일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히트곡 '뿜뿜'을 처음 들었을 때 느낌과 흥행 성공에 대한 질문에는 "처음 들었을 땐 편곡 전이라서 느낌이 많이 달랐다. 우리가 소화할 수 없을 것 같아 정말 걱정했다. 하지만 우리가 무대에서 신나게 즐겼기 때문에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뿜뿜'이 이렇게 성공한 것은 아직도 와닿지 않는다. 신기하다"고 말했다.

9인조에서 6인조로 개편된 모모랜드. 멤버 수 변화에 대한 심경으로는 "당연히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마음을 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했다. 원래 하던 몫보다 더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실제로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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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효리 선배님이 롤모델이다. 한 번도 변하지 않았다. 제가 TV를 봤던 기억이 있을 때부터 정말 '스타'이셨다. 10년 전 영상을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너무 멋지다. 그리고 이효리 선배님만의 자주적인 태도와 당당한 모습이 너무 멋지다. 그것도 너무 닮고 싶다"라고 이효리에 대한 동경심을 표현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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