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94.5kg"… 서경석 다이어트 선언, 얼마나 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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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경석이 자신의 체중을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사진=서경석 제공

방송인 서경석이 자신의 체중을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서경석은 최근 측정한 체지방 결과에서 체중이 94.5kg에 내장지방이 무려 122cm²로 나왔다며 다이어트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연예인 축구단 FC리베로의 단장으로 알려져 있는 서경석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불과 5, 6년 전만해도 그라운드를 종횡무진 누비는 공격형 미드필더였는데 최근 불어난 체중 때문에 작년 말부터는 제대로 된 경기를 뛰지 못하고 상대편 골키퍼와 농담만 하게 되더라"고 말했다.

이어 "체중 감량을 하고 그라운드에서 날렵한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덧붙였다.

서경석은 현재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DJ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라디오 진행을 오래 하다 보니 사람들이 내가 살이 찐 줄 많이 모르는 거 같다. 솔직히 나도 체중이 이렇게까지 나갈 줄은 몰랐는데 이번에 체지방 측정 결과를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평소에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하는데 밤이면 식욕이 폭발해 하루 한 통씩 아이스크림으로 허기를 달래다 보니 내 배 스킨만 늘어나게 된 것 같다"고 토로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서경석 TV'를 통해 다이어트 컨텐츠를 제작했던 경험이 있던 서경석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제대로 다이어트를 할 계획”이라며 "꼭 성공해서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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