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아파트, 공시가 상승률 1위… 서초·송파·양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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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일대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서울 강남일대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서울 강남구가 확정 발표된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시의 전년 공시지가 상승률은 14.73%로 전년 대비 14.01% 상승한 지난해와 비슷한 수치다.

구별로는 고가주택과 정비사업이 몰린 강남구(25.53%)가 시군구 공시가격 상승률 1위에 올랐으며 서초구(22.56%)가 2위를 차지했다. 강남구는 0.02%포인트, 서초구는 0.01%포인트 떨어졌다.

강남·서초에 이어 ▲송파구(18.41%) ▲양천구(18.36%) ▲영등포구(16.79%) ▲성동구(16.22%)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용산구(14.50%), 광진구(13.19%), 마포구(12.30%), 중구(10.97%), 구로구(10.84%)도 두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동대문구(9.90%), 동작구(9.41%), 강동구(9.02%)는 9%대, 종로구(8.53%)와 서대문구(8.22%)는 8%대 상승률을 나타냈다.

반면 ▲중랑구(7.51%) ▲성북구(7.4%) ▲노원구(7.16%) ▲도봉구(7.0%) ▲금천구(6.78%) ▲관악구(6.59%) ▲은평구(5.48%) ▲강서구(5.16) ▲강북구(4.09%) 등은 비교적 낮은 상승률에 머물렀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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