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르 메르디앙 서울 셰프 팔레트, 봄 맞이 리뉴얼 메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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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메르디앙 서울(LE MERIDIEN SEOUL)의 올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셰프 팔레트(Chef's Palette)'가 봄을 맞아 메뉴를 전면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르 메르디앙 서울(LE MERIDIEN SEOUL)


무료 포함된 스파클링, 화이트, 레드 와인과 함께 즐기는 미식 경험




와인과 각 메뉴들의 마리아주 경험을 제안하는 콘셉트의 뷔페인 만큼, 유러피안 퀴진에서 입맛을 돋우는 주 역할의 ▲'전채' 섹션을 대폭 강화했다. 쫄깃한 식감의 관자, 오뉴월 제철을 맞은 보리 숭어, 바삭한 머랭에 얹은 녹진한 푸아그라 등 스파클링 와인에 제격인 상큼한 메뉴가 즐비하다.

▲화이트/레드 와인에 모두 잘 어울리는 파스타 섹션에도 힘을 줬다. 지방질이 한껏 오른 기장 멸치를 응용한 아라비아따 파스타, 반건조 가자미로 맛을 낸 미역 페스토 파스타가 대표적이다.
▲서울신라호텔 출신 중화요리계의 전설이자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을 비롯한 외국 명사들의 뮤즈인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합류한 중식 섹션도 업그레이드했다. 가정의 달 온가족 외식의 꽃, 탕수육을 한결 먹기 좋은 목화솜 모양으로 튀겨냈다. 장시간 뭉근하게 졸여 입에 넣는 순간 녹아버리는 동파육 또한 일품이다. 그 외, 디저트 코너에서도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파스텔톤 컬러로 단장한 각종 무스 케이크로 라인업을 강화했다.

또 셰프 팔레트에서는 아이 입맛에 맞는 메뉴를 상시 제공한다. 성인 고객에게 와인 & 아뮤즈 부쉬가 서비스되는 것을 모티프로, 영유아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귀여운 비주얼의 한입 음식을 테이블로 서빙한다. 단 주중 런치는 제외다. 깜찍한 모양은 물론, 담백한 저염 조리를 통해 건강까지 고려했다. 이 외에도,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당일 한정 아이 입맛을 저격하는 다채로운 키즈 스페셜 메뉴 또한 준비될 예정이다.

한편 르 메르디앙 서울에서는 치밀하고 체계적인 위생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매일 오전/오후 총 5회에 걸친 호텔 전 시설 방역, 린넨 용품 대상 지속 특수 UV 살균 처리 등 소독 절차를 완비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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