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김유미, "밤이 지나야 낮이 있다… 2년의 휴식기, 밤이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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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미의 소속사 인컴퍼니가 매거진 아나드론(ANA DRONE)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아나드론(ANA DRONE)
©아나드론(ANA DRONE)

'Off/BLAK' 'On/WHITE' 'OnOff/GRAY' 'Noting/Everything' 총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김유미는 감각적인 포즈와 표정연기로 사이보그 AI의 시크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완벽하게 그려냈다. 대한민국이 인정한 미의 여신답게 우아하고 청순한 매력은 물론 고혹적이면서도 치명적인 팜므파탈의 매력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아나드론(ANA DRONE)
©아나드론(ANA DRONE)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유미는 미스코리아에 도전하게 된 계기부터 2년간 가졌던 휴식 기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배우로서 앞으로의 다짐 등을 이야기했다.
©아나드론(ANA DRONE)
©아나드론(ANA DRONE)

먼저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가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대학시절 교수님께서 수업 시간에 너희 나이에는 뭐든 도전해도 되니까 다 해보라고 하셨다. 그 말 한마디로 시작된 도전이 정말로 감사한 경험들을 할 수 있게 해 준 것 같다."라고 밝혔다.
©아나드론(ANA DRONE)
©아나드론(ANA DRONE)

이어 살아오면서 인생에서 가장 어두운 밤이었다고 생각되던 시기가 있었는가라는 질문에 "가장 어두운 밤이었던 시기가 꼭 우울한 시간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밤이 있어야 낮이 있고, 잠을 자야 깨어나는 것처럼 모든 것은 유기적으로 이어진 느낌이다. 배우로서 휴식기를 갖고 있었던 시간은 어떻게 보면 밤의 시간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최근 1,2년의 시간이 나 자신을 돌보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밤이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아나드론(ANA DRONE)
©아나드론(ANA DRONE)

또, 스스로 생각하는 배우 김유미만의 매력에 대해서는 "아직 배우로서 보여드린 부분이 많지 않다. 내 연기에 대한 의견을 들으면서 개선해야 될 부분들을 점검한다. 아직 이렇게 하나씩 배우면서 성장해 가고 있다. 볼수록 더 보고 싶어지는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라며 배우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아나드론(ANA DRONE)
©아나드론(ANA DRONE)

한편, 김유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아나 드론(ANA Drone)' 5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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