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디프론, 동맥경화 진단치료제 개발기업 투자 소식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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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프론디비티(메디프론)가 동맥경화 진단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벤처 뉴메이스에 투자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후2시16분 메디프론은 전 거래일 대비 23.80%(795원) 급등한 41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메디프론은 뉴메이스의 지분 20%를 32억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뉴메이스는 2019년 창업한 바이오벤처 기업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연구원 출신이자 위스콘신대 의공학 교수를 역임한 김창수 박사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또 밴더빌트 대학 의공학·심장내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 의공학과 교수로 재임 중인 성학준 교수를 기술고문으로 두고 있다.
 

손희연
손희연 son90@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손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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