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적극적 대야 협상으로 성과 내겠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1대 국회 초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태년 의원이 “일하는 국회를 만들고 적극적인 대야협상으로 성과를 낼 사람은 저 김태년”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태년 의원, 전해철 의원, 정성호 의원. /사진=임한별 기자
21대 국회 초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태년 의원이 “일하는 국회를 만들고 적극적인 대야협상으로 성과를 낼 사람은 저 김태년”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태년 의원, 전해철 의원, 정성호 의원. /사진=임한별 기자

21대 국회 초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태년 의원이 “일하는 국회를 만들고 적극적인 대야협상으로 성과를 낼 사람은 김태년”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제1기 원내대표 선출 당선인 총회’에서 “국회가 숙의의 총량을 유지하면서도 빠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일할 수밖에 없는 제도와 시스템을 만들겠다”며 “국회개혁의 본질은 일하는 국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원내대표가 된다면 당 정책위와 함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과제를 설정하고 과제별 TF를 구성해 해결책을 찾겠다”며 “초선의원은 물론 모든 의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의원은 문재인 정부 첫 여당 정책위의장으로서 국정과제를 설계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고 밝히며 “누구보다 문 정부 국정과제를 잘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도 경제·사법·정치 분야의 개혁과제가 곳곳에 산적해 있다. 특히 코로나19 경제위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경제정책을 잘 알고 많이 다뤄본 제가 위기를 극복하는 데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원내대표 경선에 두번째 출마하는 김 의원은 “매우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정말로 두렵다. 책임이 무겁다. 잘 해내야 한다. 반드시 성과를 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정화
이정화 swpress137@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이정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2
  • 금 : 55.49하락 0.75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