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김태년 당선인, "집권여당 원내대표 맡게 돼 어깨 매우 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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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김태년 당선인, "집권여당 원내대표 맡게 돼 어깨 매우 무거워"

김태년 원내대표 당선인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1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제1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당선인 총회에서 원내대표 수락연설 후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친문 정책통으로 알려진 김태년 의원은 1964년 전남 순천 출생으로 경희대 행정학 석사를 마친 뒤 지난 17대 총선에서 경기 성남 수정구로 출마, 당선되어 정치권에 입문한 후 19대, 20대를 거쳐 21대 총선에서도 당선, 4선 고지에 올랐으며, 2017년 5월부터 1년 8개월여 동안 당 정책위위장을 맡아 활동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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