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우표박물관 재개관…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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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우체국에 위치한 우표박물관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우표박물관

2월 27일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갔던 우표박물관은 내부 시설 정비, 신규 전시물 확충, 방역 소독, 안심 대기선 설치 등 재개관을 위해 준비했다.

우표박물관을 이용하는 관람객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관람 시 1m 유지 등을 준수해야 한다.

한편 우표박물관은 생활방역의 일환으로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관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우표박물관 홈페이지나 한국우표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우표박물관 관계자는"철저한 생활방역 지침 준수를 통해 안전한 전시 관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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