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플라스틱, 1분기 영업이익 14억원… 전년대비 59.3%↓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코오롱바스프이노폼 경북 김천 POM 합작공장 / 사진=코오롱
코오롱바스프이노폼 경북 김천 POM 합작공장 / 사진=코오롱
코오롱플라스틱은 7일 잠정실적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784억원, 영업이익 14억원, 당기순손실 17억원의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2%, 59.3%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소폭 적자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유럽과 중국시장 판매량이 줄어들고 유가하락 등으로 인한 원료가 하락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환율상승으로 인해 지분법적용대상인 코오롱바스프이노폼의 외화차입금 평가손실 증가분이 반영돼 감소했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코로나19로 인한 자동차 등 전방산업의 부진이 1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지만 주력사업인 POM부문의 경쟁력 제고와 지속적인 R&D 투자로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전기차, 자동차 경량화 등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한듬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85.90하락 64.0318:03 01/15
  • 코스닥 : 964.44하락 15.8518:03 01/15
  • 원달러 : 1099.40상승 1.418:03 01/15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18:03 01/15
  • 금 : 55.39하락 0.3118:03 01/15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 [머니S포토] 기아차 31년만에 '기아'로 사명 공식 변경
  • [머니S포토]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21' 전작 대비 뭐가 달라졌을까
  • [머니S포토] 이낙연 "불평등해소TF, 이익공유제부터 논의"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