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11일부터 정상출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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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오는 11일부터 정상출근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넷마블 본사. /사진=넷마블
넷마블이 오는 11일부터 정상 출근 체제로 전환한다.

넷마블은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위기 극복 동참을 위해 시행하던 주 3일 출근제를 종료하고 11일부터 정상 출근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2월27일부터 40여일간 재택근무를 실시했으며 4월20일부터는 주3일 출근, 주 2일 재택근무제를 시행했다.

다만 정상근무체제 전환 이후에도 임산부와 37.5도 이상 발열자, 인후통 등 유증상자는 재택근무를 계속 유지한다.

넷마블은 “임직원의 안전한 출퇴근 및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강력한 예방조치를 계속 시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코어타임 해제 및 자율 출퇴근 시간 운영 ▲점심시간 확대 운영 ▲사내 다중시설 이용제한 ▲공용공간 수시방역 ▲1층 출입구 열화상 카메라 운영 ▲엘리베이터 탑승 인원 조절 ▲마스크 제공 및 손소독제 비치 등 강력한 예방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박흥순 soon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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