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장 손님맞이 분주… 문 여는 사이버 견본주택은?

 
 
기사공유
이달 둘째주에도 건설업체들이 대체로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시장 수요자를 공략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건설업체들이 이달 둘째주에도 대체로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을 소화한다.

11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12개 사업장이 견본주택을 열고 손님맞이에 나선다.

대부분의 견본주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직접 관람을 제한하고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대체 운영한다.

청약은 7곳에서 총 5491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접수가 이뤄진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우장산숲 아이파크 ▲신동탄포레자이며 주요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등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29.60상승 1.0618:01 05/29
  • 코스닥 : 713.68상승 4.9318:01 05/29
  • 원달러 : 1238.50하락 1.118:01 05/29
  • 두바이유 : 35.29상승 0.5518:01 05/29
  • 금 : 33.17하락 1.3118:01 05/29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