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촬영재개, '코로나19' 타격 끝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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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영화 ‘아바타’의 속편 촬영을 재개했다. /사진=영화 스틸컷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영화 ‘아바타’의 속편 촬영을 재개했다. 9일(현지시간) 데드라인은 ‘아바타2’부터 ‘아바타5’ 제작이 뉴질랜드에서 안전한 상황 속 재개됐다고 보도했다. 뉴질랜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사실상 종식을 선언했다.

‘아바타’ 제작진은 지난 7일 공식 SNS를 통해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영화 ‘아바타’는 지난 2009년 개봉해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다. 당시 보편화되지 않은 3D 효과를 도입해 전 세계적으로 3D 열풍을 불러일으켰으며 압도적인 비주얼과 스케일로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제작진에 따르면 ‘아바타2’는 2021년 12월 17일, ‘아바타3’는 2023년 12월 22일, ‘아바타4’는 2025년 12월 19일, ‘아바타5’는 20207년 12월 17일 개봉할 예정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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