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주’ 다시 뜬다, 이태원클럽 코로나에 학교개학 또 연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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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주가 다시 뜬다. 이태원클럽 코로나 영향에 전국 학교개학 연기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교육주가 강세로 떠올랐다.

11일 오전 9시 18분 현재 교육서비스 업종은 전 거래일 대비 2.35% 상승 중이다. 전체 20개 종목 중 17개 주가가 상승 그래프를 나타냈다.

YBM넷은 두자릿수 상승률을 나타내며 가장 가파른 오름세다. 전 거래일 대비 13.94% 오른 7110원에 거래중이다.


이외 청담러닝, 메가엠디, 아이스크림에듀, NE능률, 비상교육 등이 6~7% 상승 그래프를 그렸고, 대교와 메가스터디도 3~4%대에서 상승 중이다.

현재 하락세를 나타내는 곳은 메가스티교육 뿐이다. 더블유에프엠, 웅진씽크빅은 보합을 나타냈다.

교육부는 오는 13일 고3부터 순차적으로 오프라인 개학을 시작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주 이태원클럽 코로나가 확대 추세를 보이면서 연기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송창범
송창범 kja33@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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