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엔씨소프트, “판교사옥 포화… 대규모 공간 필요”

 
 
기사공유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12일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을 통해 “판교 사옥은 포화돼 공간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조직을 분산하는 것보다 효율을 위해 대규모 임차 공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판교구청 부지는 아직 성남시와 협의가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박흥순 soon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81.87상승 30.6918:03 06/05
  • 코스닥 : 749.31상승 6.9418:03 06/05
  • 원달러 : 1207.10하락 11.618:03 06/05
  • 두바이유 : 42.30상승 2.3118:03 06/05
  • 금 : 38.82하락 1.0518:03 06/0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