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메이필드호텔 서울, 달고나 빙수 등 빙수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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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메이필드호텔 서울의 로비 라운지 로얄마일이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빙수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메이필드호텔 서울
빙수 3종은 로얄마일의 스테디 셀러 로얄 빙수를 포함해 복고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달고나 솔티드 카라멜 빙수, 신선한 열대 과일이 듬뿍 올라간 망고 빙수로 구성됐다.

먼저, 달고나 솔티드 카라멜 빙수는 단짠(달고 짠 맛)의 매력이 돋보이는 로얄마일의 새로운 메뉴다. SNS에서 '뉴트로(새로움과 복고를 합친 신조어)' 감성으로 인기를 끌었던 '달고나' 레시피를 활용했다. 오리지널 달고나의 향미를 그대로 담은 수제 달고나 큐브와 달고나 아이스크림이 첨가돼 어른에겐 향수를 자극하는 맛을, 아이에겐 새롭고 특별한 맛을 경험하게 한다. 또한 고소한 맛을 살리는 호두, 피칸, 헤이즐넛, 캐슈넛 등 다양한 견과류를 토핑해 영양까지 고려했다.

망고 빙수는 신선한 망고 과육과 퓨레, 망고맛 젤라또가 아낌없이 첨가돼 여름에 어울리는 열대 과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로얄 빙수는 로얄마일의 시그니처 메뉴로, 정성스럽게 삶은 국내산 팥이 듬뿍 올라간 것이 특징이다. 특히 녹차 맛 젤라또가 토핑돼 팥과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로얄마일의 빙수는 1인 고객 혹은 적은 양을 원하는 고객을 고려해 스몰(Small) 사이즈로도 마련된다. 망고 빙수와 달고나 솔티드 카라멜 빙수는 1만7000원부터, 로얄 빙수는 1만5000원부터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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