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르 메르디앙 서울 중식당 허우, 오픈 1주년 기념 프로모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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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르 메르디앙 서울에 문을 연 후덕죽 마스터 셰프의 럭셔리 차이니즈 파인 다이닝 '허우'가 5월 한 달간 오픈 1주년을 맞아 가장 인기있었던 메뉴를 풍성하게 구성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허우



인기메뉴로 꽉 채운 풍성한 코스요리에 샴페인 한 잔까지



5월 한 달간 판매하는 '1주년 고객 감사 코스'는 지난 일 년 동안 고객에게 사랑받았던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 ▲상큼한 요거트 소스가 곁들여진 바닷가재와 망고 전채 ▲계란 흰자와 함께 볶아낸 부드럽고 담백한 활 꽃게살 요리 ▲건강한 중식을 선보이는 허우의 시그니처 메뉴인 인삼 불도장 또는 송로버섯 상어 지느러미 찜 또는 캐비어 제비집 (택1)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는 인기메뉴인 한우 지존갈비 또는 어향소스 오룡통해삼 (택1) ▲지난 여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불도장 육수 베이스의 중국 냉면 ▲통 멜론 홍시 시미로 디저트까지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18만원이다. 또한, 1인 당 샴페인 한 잔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해당 코스는 5월 한정으로 운영하며, 주중ㆍ주말, 런치ㆍ디너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가정의 달, 10만원대에 즐기는 대가의 불도장 런치 코스 메뉴



가족 모임에 적합한 '가정의 달 이벤트'는 허우의 시그니처 메뉴가 포함된 합리적인 가격의 런치 코스이다. ▲흑식초 소스 샐러드 ▲두 가지 딤섬 ▲허우 불도장 또는 상어 지느러미 찜(택 1) ▲활 도다리 튀김 ▲식사 ▲후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10만5000원이다. 해당 이벤트는 주중ㆍ주말 상관없이 이용 가능하며 중복 할인 적용은 불가하다. 새롭게 선보이는 두 가지 코스 뿐 아니라 콜키지 프리 이벤트 또한 함께 진행한다. 한동걸 허우 총괄 지배인은 "통상적으로 허우에서는 병당 10만원의 콜키지 차지를 부과하지만,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해당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5월 한 달간 코스 메뉴 이용 고객은 테이블 당 최대 2가지 종류의 주류에 한해 추가비용 없이 무료로 반입 가능하다.



품격있는 선물로 인기있는 불도장 포장 세트 10% 추가 할인



가정의 달을 맞아 격조있는 선물로 손색 없는 불도장 포장 세트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받는 분께 은은한 품격을 선사할 수 있는 도기 그릇의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인기를 끌고있는 불도장 포장 패키지를 5월 31일까지 기존 25만원(2인분)에서 10% 할인한 가격인 22만5000원에 판매한다. 전화 예약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픽업할 수 있다.
©허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풀코스로 즐길 수 있는 '런치 테이스팅(Lunch Tasting) 시즌 3'는 정통 중식을 기반으로 젊은 층을 겨냥해 포토제닉하게 구성한 세트 메뉴이다. 기존 허우에서는 접할 수 없던 가격대(코스의 1/3 가격)인 5만 5천 원에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 매 시즌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오렌지와 토마토로 더욱 상큼한, 발사믹 소스가 곁들여진 제철 샐러드 ▲어향소스로 느끼함을 잡고 새우살이 들어가 부드럽고 바삭한 가지 튀김 ▲새우, 오징어와 관자 등 풍성한 해산물과 부드러운 소스가 어우러진 든든한 누룽지탕 ▲제철 생선인 활 도다리를 튀겨내 마라소스를 버무려낸 마라소스 활 도다리 튀김 ▲신선한 야채와 해산물을 볶아 맛을 낸 맑은 국물의 매콤한 공부탕면 ▲부드럽고 달콤한 마무리를 선사하는 망고 푸딩 디저트로 구성되어 있다. 주중ㆍ주말 상관없이 하루 20인분 런치 한정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중복 할인 적용은 불가하다.

르 메르디앙 서울의 차이니즈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허우(Hou)의 후덕죽(侯德竹) 마스터 셰프는 중국 후진타오 전 주석이 "본토 요리보다 훌륭하다"고 극찬했을 만큼 막강한 실력을 겸비한 국내 최정상급 셰프다. 42년간 서울신라호텔 팔선을 이끌었던 그는 현재 허우에서 광동식 퀴진을 기반으로 한 중국 4대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허우는 시그니처 '허우 고법 불도장'을 비롯, 신선한 제철 식재료 위주의 건강한 중식과 정상급 소믈리에가 제공하는 격조 높은 페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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