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의 고향' 신안서 티볼리 공짜로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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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도서지역 무상점검에 나선다./사진=쌍용차

쌍용자동차가 18일부터 22일까지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도, 비금도, 도초도와 완도군의 청산도, 노화도, 소안도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대형 상용차 제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쌍용차는 행사기간 중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차량 실내 클리닝 서비스와 함께 휴대용 손소독제를 지급한다. 쌍용차는 안전운행을 돕기 위해 ▲와이퍼블레이드, 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 점검 및 교환서비스 ▲각종 오일류 및 부동액, 워셔액 등의 점검/보충 서비스를 제공한다.

쌍용차는 여름철 운행을 앞두고 ▲타이어 마모 상태 점검 및 에어컨 필터 점검을 비롯해 도서지역 차량 관리 전반에 대한 정비상담 서비스도 실시한다.


 

전민준 minjun84@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자동차 철강 조선 담당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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