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역삼역 앞 '역세권 청년주택' 78가구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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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강남구 역삼동 738-29번지 일대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을 위한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에 따라 역삼역 근처 640.4㎡ 부지에 역세권 청년주택 총 78가구가 건설될 계획이다. 사진은 서울시 충정로역 역세권 청년주택 ㅂ호 조감도.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14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어 강남구 역삼동 738-29번지 일대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을 위한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하철 2호선 역삼역 근처 640.4㎡ 부지에 역세권 청년주택 총 78가구가 건설될 계획이다.

2019년 10월 지구단위계획(안)이 주민 제안돼 관련기관 협의 등을 거쳐 이번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됐다. 앞으로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사업지에서 청년주택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강남구청은 건축위원회 심의 및 건축허가를 거쳐 8월 착공할 예정이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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