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그 자체" 래퍼 퀸 와사비에 관심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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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와사비의 충격적인 무대가 화제다. /사진=퀸와사비 오피셜 인스타그램 캡쳐
14일 첫 방송한 엠넷(Mnet) 힙합 리얼리티 프로그램 '굿걸' 에 출연한 래퍼 퀸 와사비(김소희·26)가 파격 무대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퀸 와사비는 탐색전에서 세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올랐다. 퀸 와사비는 "현재 성인용품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가사를 쓴다"면서 "직설적인 가사가 내 매력"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무대에 오른 퀸 와사비는 '안녕, 쟈기?'를 선곡했다. 화려한 조명 속에 공연을 선보이며 "누나 엉덩이는 토종 김치가 아님…밤에는 언니들이랑 밴을 타지" 등의 과감한 가사와 함께 파격적인 트월킹 댄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너무 파격적이어서 가사 대부분이 묵음 처리됐다.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퀸 와사비는 9명 중 6명의 굿걸에게 호감을 얻었고 "점점 저의 팬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굿걸은' '플렉스 머니'를 획득하기 위해 한 팀으로 뭉쳐 상대팀과 화려한 쇼를 펼치며 승부를 벌이며 출연자는 소녀시대 효연, 치타, 에일리, 제이미(박지민), 슬릭, CLC 장예은, 윤훼이, 카드 전지우, 퀸 와사비, 이영지 등이다. MC는 딘딘.
 

박찬규 star@mt.co.kr  | twitter facebook

산업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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