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중국 시안 반도체 공장 방문… 글로벌 현장경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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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3월19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을 방문한 모습. / 사진=삼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전자 중국 시안 반도체사업장을 방문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해외 현장경영을 재개한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전날 중국으로 출국해 이날 오전 시안의 낸드플래시 생산공장을 둘러볼 것으로 알려졌다.

시안공장은 삼성전자의 유일한 해외 메모리 반도체 생산기지이다. 이 부회장은 현지 사업현황을 직접 살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국 입국은 기업인 대상으로 입국 절차 간소화를 도입해 14일간 의무격리가 면제된다. 이 부회장은 최근 중국 입국을 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 부회장의 해외 현장경영은 올해 1월 설 연휴 당시 브라질 스마트폰 생산사업장을 둘러본 이후 4개월여 만이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 2월에도 시안 반도체 사업장을 방문한 바 있다.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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