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클럽 남태현, 뮤지컬 '6시 퇴근'에 주연으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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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고 살아가는 직장인들이 자기 정체성과 꿈을 찾아가는 뮤지컬 '6시 퇴근' (연출 고스트)에 '사우스클럽'의 남태현이 새롭게 합류한다.


극 중 남태현은 한때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소심남이자 비정규직 사원인 장보고 역할을 맡아, 일과 꿈 그리고 사랑에 대한 고민들을 현실감 있게 표현해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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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컴퍼니

뮤지컬 '6시 퇴근'은 어느 날 회사로부터 매출 실적이 저조하면 팀이 해체된다는 통보를 받은 한 제과 회사의 '홍보 2팀' 직원들의 이야기이다. 제품 홍보를 위해 팀원들은 직접 직장인 록밴드를 결성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통해 허를 찌르는 웃음과 감동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학로 소극장에서의 첫 주연을 맡게 된 남태현은 "늦게 합류한 만큼, 작품에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이후 무대에서도 관객들과 호흡을 맞추며 더욱 즐거운 공연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뮤지컬 '6시 퇴근'은 5월 22일부터 7월 26일까지 대학로 고스트씨어터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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