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배당금 지급날 ‘5만원대’… 6만원대 주주들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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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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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배당금 지급일인 19일 주가가 강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4만원 후반대에서 머물렀던 주가는 이날 장 시작과 함께 5만원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19일 오후 1시 5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28%(1600원) 오른 5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은 2020년 1분기 삼성전자 배당금 지급일로 주주들 관심을 모았다. 코로나19 이전 6만원까지 하던 삼성전자 주가는 코로나 이후 4만원 초반대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배당금이 지급되면서 기존 주식을 갖고 있던 주주들은 위안이 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장중 5만원 초반선에 등락을 지속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재용 부회장이 전날 중국 시안 반도체 사업장을 방문하며 다시 사업 보폭을 넓히는 시동을 걸었다. 또 업계 최고 수준 초고속 자동초점(AF) 성능을 구현한 모바일 이미지센서를 내놔 관심을 끌었다.

삼성전자의 이같은 활발한 움직임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시 매수에 나섰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221만900주 가량을 순매수 중이다.



 

송창범
송창범 kja3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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