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대산공장 화재로 3명 사상… “파우더 분출로 자연발화 추정”(종합)

 
 
기사공유
LG화학 대산공장 촉매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 사진=LG화학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산공단에 있는 LG화학 촉매센터에서 19일 화재가 발생해 3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께 LG화학 촉매센터 공정동 내 촉매포장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LG화학 측은 현장에서 작업 종료 후 철수 시점에 파우더가 분출, 자연발화되면서 화재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LG화학 관계자는 “현재 화재진압은 완료 됐다”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50.25하락 17.6518:03 07/10
  • 코스닥 : 772.81하락 0.0918:03 07/10
  • 원달러 : 1204.50상승 918:03 07/10
  • 두바이유 : 42.35하락 0.9418:03 07/10
  • 금 : 43.63상승 0.2918:03 07/1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